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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님의 후기입니다. 덧글 0 | 2020-03-13 13:52:49
용님  

안녕하세요 잇님들!

저 얼마 전에 되게 새로운 경험을 하고 왔답니다 후후.

다름이 아니라 이제 곧 있으면 날씨도 더워지고 하기 때문에

그동안 미뤄왔던 숙원 하나를 해치우고 왔네요.

다름 아닌 강서구왁싱 업체랍니다.

제가 진짜 몸에 털이 많은 스타일이에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어마어마하답니다.

수북수북해서 남 보여주기도 좀 창피하고 그랬죠.

그래서 집에서 셀프로 막 뽑아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아픔이 너무 어마어마하고 또 자랄 때가 되면 간지럽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라고요.

사실 그전에는 면도기로 혼자 밀어보기도 했는데요.

밀면 더 굵게 난다는 속설이 진짜 사실이더라고요.

저 무슨 온몸에 매생이 생기는 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면도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상처가 나요.

그리고 잘못 강서구왁싱 받으면 감염될 위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면도 칼날 같은 게

이물질이 묻을 수도 있고 아무래도 위생 면에선

집에서 하는 게 여러모로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상처가 난 적이 몇 번 있고 그래서 오히려

다리 쪽은 흉터만 생기기도 했어요.

무슨 털 없애자고 흉터를 만들고 있나 싶어서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잘하는 데가 어딨나 하고

좀 수소문도 하고 여기저기 물어보다가 알게 된 곳이 있는데

바로 왁싱 홀릭이라는 곳이었답니다.

건물 밖에 이렇게 이벤트 내용도 쓰여있더라고요.

브라질리언 가격이 이벤트가로 보면 참 저렴한 편인 것 같아요.

태닝도 같이 진행하는 곳이었고요.

전 일단 깔끔하고 깨끗한 지가 우선이었어요.

그래서 사진으로 막 찾아만 볼 때도 숍 자체가

지저분해 보이거나 뭔가 음습해 보이면

가지 말아야 하지 하고 다 제쳤답니다.

막 뷰티숍처럼 환한 것도 이상하지만 그래도

너무 어둡지 않고 무섭지 않은 그런 분위기여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집에서 가까운 곳이어야

자주자주 갈 수 있을 테니까 화곡동 근방으로 알아봤어요.

가격이나 서비스 같은 것들도 마음에 들어서

일단은 가보자 해서 느낌만 갖고 갔어요.

처음 외관은 그냥 그런 아무 생각 없었네요.

내부 사진만 봤던 터라 되게 깨끗하고 은은하고

환해 보이는 분위기였는데 강서구왁싱 상가 건물 자체가

조금 오래된 느낌 나는 거라서 어쩔 수 없구나 했죠.

여긴 참 보디를 전체적으로 위생적이고 깔끔하게

관리하기 좋은 곳 같아요.

이런 데는 가게 하나 알아두고서 꾸준히 관리하면 좋겠죠.

저는 친구랑 같이 갔는데요.

친구는 태닝을 하러 갔어요.

운동을 좋아하는 편인데 몸이 허여멀건 하니까

운동한 티가 안 난다나 뭐라나 아무튼 전 왁싱하고

친구는 태닝하러 간 거여서 서로의 니즈에 딱 맞았죠.

내부 분위기는 사진에서 본 것처럼 깔끔하면서

은은하고 되게 깨끗해서 맘에 쏙 들었어요.

너무 어둡지 않아서 맘이 놓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가정집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전 약간 이런 거 하는데 가정집 같으면 좀 그렇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안내도 친절하게 해주시는 편이었어서

상담 자체를 길고 꼼꼼하게 잘 해주시더라고요.

그리고 두 명이서 온다니까 커플인 줄 아셨나 봐요

그래서 커플도 오냐고 하니까 남자 같은 경우는

남자 왁스분이 따로 계셔서 받을 수 있다네요.

보통 이렇게 다 계신 강서구왁싱 하는 곳이

많지는 않다고 알고 있어서 커플들은 좋아하실 듯요.

아무래도 이건 당연히 동성에게 받아야 하니까요.

아무튼 슬리퍼도 깔끔해서 갈아 신었답니다.

제 친구는 태닝을 회원권으로 아예 끊었는데

그렇게 하니까 더 저렴하다고 해요.

뭐든 패키지가 더 이득이니까요.

제품들이 엄청 많은데요. 일단 눈에 띈 건

여기 세계에서 1위 하는 제품들만 쓴다는 거였어요.

특히 호주 아이콘 제품이 글로벌 1위인데

그만큼 효과도 좋고 안전하기도 하단 거겠죠.

이게 태닝 기계인데 이렇게 자체적으로 기계를

보유하고 있어서 관리도 잘 되고 품질도 좋은 듯해요.

제 친구 하고 나온 사진 보니까 진짜 되게 살결이

좋아 보인다고 해야 할까 깔끔한 느낌이라서

저도 어울리면 꼭 하고 싶더라고요.

태닝은 한번 하면 안 할 수가 없다더니 진짜 그런듯해요.

아무튼 저도 왁싱을 받았는데요. 저는 브라질리언 했어요.

하고 나니까 왜 진작 안 했는지 정말 후회됐어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점심에 갔거든요.

해피타임이라고 해서 11시부터 13시까지는 싸게 하는 것도 있고

또 사은품도 같이 주셔서 정말 이득이에요.

뭐 자세하게 강서구왁싱 후기를 전해드릴 순 없지만,

일단 하고 나서의 느낌은 여러 가지로 만족스러운데요.

무엇보다도 여자로서 더 위생적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진짜 중독될 거 같아요.

한번 하면 안 할 수 없는 듯

특히 여자분들은 한 달에 한 번이실 때 진짜

곤란하고 짜증 나는 경우 많을 텐데 하고 나니까

세상 편하고 세상 깨끗하고 진짜 삶의 질이 올라가요.

왜 진작 안 했던 걸까 되게 후회되기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숍 가운데서 워낙에 경력도 오래된 분들이라 그런지

제 경우는 사실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참을만한 정도랄까요?

아예 안 아프다고 하면 그건 백 프로 거짓말이지만 참을만해요.

조금 눈물 찔끔할 뿐이랍니다.

사람 살 성에 따라서 강약 조절도 해주시고 그래서

많이 괴롭지 않았고 또 중요한 건 민망하지 않게 잘 케어해주셔서 맘에 들었어요.

강서구왁싱 하는 곳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 알아보셔도 좋을듯하네요.

그럼 다들 행복한 민둥이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역시 털은 있어서 하등 좋을 게 없다는 결론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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